2016 K3 양평FC 창단식 단체화보 2016.3.10(경기 양평군청 대강당)2
또 다른 도전과 한국판 칼레의 기적을 만들기 위한 차승룡감독의 청춘FC 도전은 시작되었다.
양평FC의 K3 창단식은 대한축구협회 정해성 심판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를 대표해 축하와 환영을 위해 직접 참석했고, 양평FC의 구단주인 김선교 양평군수는 더 높이 나는새가 멀리간다는 명언처럼, 우리 양평FC선수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곳에서 펼친후 더 높은곳으로 올라가기를 희망하고, 11만 양평군민을 대표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선수들에게 자심감을 북돋아주었다.
한편, 초대 감독으로 선임된 차승룡감독은 도전과 모험은 늘 흥미롭고 활력소가 넘치며, 비록 외인구단으로 시작된 우리 선수들이지만, 자신감 넘치는 훈련 모습을 지켜볼때마다 내 선택이 후회스럽지 않는 선택이었고, 믿고 따라주는 선수들과 혼연일체 단합과 소통으로 K3판도의 변화를 반드시 일궈내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창단식을 마친 양평FC는 이번주 대학의 강호 한양대와 FA CUP 1라운드 맞서면서 베일을 드러내며 공식적인 출범을 시작으로 3월19일 대망의 K3공식 리그 경기를 펼치게됐다.
기대와 희망을 안고 출범하는 양평FC와 칼레의 기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니는 차승룡감독의 궁합이 과연 얼만큼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지 자못 기대가 될것이다.
양평에서 이기동기자
출처 : 착한남자의 축구사랑
글쓴이 : 착한남자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