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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통의 강호 대동초?..대전시티즌 클럽팀 최초 우승?...

한국축구신문 2016. 11. 5. 01:22

전통의 강호 대동초?..대전시티즌 클럽팀 최초 우승?...

2016 대교눈높이 전국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서울 대동초 vs 대전시티즌 U-12

춘계 초등축구연맹전 우승 및 화랑대기 우승팀 전통의 초등축구 최강 서울 대동초와 클럽팀 첫 왕중왕전 결승에 진출한 프로산하 대전시티즌 U-12의 왕중왕전 결승전이 11월5일 토요일 12시 전주 월드컵 보조경기장에서 대망의 왕중왕전 결승전을 갖는다.

강경수감독이 이끄는 서울 대동초는 스페인 최고 명문구단 바로셀로나 진출한 백승우와 이승우를 배출했지만, 번번히 왕중왕전 우승과는 운대가 맞지 않아 단 한번도 우승컵을 못들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반드시 우승컵을 들어 진정한 초등 축구계 최정상을 차지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이에 맞서는 프로산하 대전시티즌 유소년팀은 좋은 팀워크를 가지고도 번번히 정상 문턱 좌절하면서 자칫 이번 왕중왕전 역시 큰 기대를 못했으나, 경기를 거듭할수록 자신감이 살아나면서 준결승전 디펜딩 챔피언 신정초를 승부차기로 잡고 결승에 진출, 내친김 우승컵을 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창과 방패의 대결, 엘리트와 클럽, 학원과 프로유스팀 자존심건 한판의 승부가될 이번 왕중왕전 결승전, 과연 단 하나의 우승컵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자못 기대가 된다.
또 이번 결승전은 sbs sports에서 낮 12시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주에서 한국축구신문 이기동 기자

출처 : 착한남자의 축구사랑
글쓴이 : 착한남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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