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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기 8강 싸움 돌입

한국축구신문 2012. 5. 5. 00:22

맹호기 8강 싸움 돌입
기사 작성일 : 12-05-04 21:10










서울지역 초등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41회 맹호CUP 서울특별시초등학교축구대회’가 지난 29일 16강전을 모두 마치고 8강에 오를 팀 들이 모두 결정됐다. 우선 지난해 우승 팀 신정초는 29일 신용산초 운동장에서 펼쳐진 16강전에서 숭곡초를 맞아 4 : 0 대승을 거두며 가장 먼저 8강에 올랐다.

이어 홈 팀 신용산초 역시 오류초에 3 : 1로 승리를 거두며 8강 대열에 합류했고 신답초와 영신초의 맞대결에서는 양 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친 가운데 승부차기 끝에 신답초가 4 : 3 승리를 거뒀다. 이밖에 우이초는 강서초를 6 : 1로 가볍게 물리치고 승자의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같은 날 대동초 운동장에서 펼쳐진 맹호기 16강전에서는 신묵초, 알로이시오초, 삼선초, 대동초가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올랐다.

8강전은 오는 5월 5일 12시부터 신용산초 운동장에서 신정초와 신용산초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신답초 : 우이초, 신묵초 : 알로이시오초, 삼선초 : 대동초가 4강 진출권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한종훈 기자
사진=이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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